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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만 송이 봄꽃이 활짝 '태화강'... 치유와 휴식공간
'2023 태화강국가정원 봄꽃축제'가 '봄의 정원, 향기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19~21일까지 개최한다. 축제는 양귀비, 작약, 수레국화, 연무, 뽕나무 등 5종 6000만 송이의 꽃이 28,000㎡의 부지에 활짝 폈다.
축제는 해병대 의장대 및 군악대 특별공연으로 개막식이 개최되며, 숲속음악회, 어린이 창작인형극 등의 공연과 야생화 분재전시회 및 정원 체험, 포토존, 신인 정원사 공모전, 정원 카운셀러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된다.
특히 태화강변을 따라 저녁 7시~밤 10시까지 LED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봄꽃 타워, 느티나무 가로수길을 따라 네온 감성 글씨 등을 통해 밤에 찾은 관광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