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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에어라인 엑설런스 어워드' 3관왕 차지

대한항공이 '2023 에어라인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최고 화물항공사'와 '북아시아 최우수 항공사' 상을 수상했다. 

 

또 '올해의 톱20 항공사' 부문에서도 4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얻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에어라인레이팅'이 선정하는 2023 에어라인 엑설런스 어워드는 전 세계 440여 개 항공사의 안전·서비스를 평가해 매년 최우수 항공사를 발표한다.  

 

대한항공의 '올해의 최고 화물항공사' 수상은 코로나 대유행으로 여객기를 화물 전용 항공기로 전환해 항공업의 힘든 위기 극복했으며, 신규 항공기 적극 도입, 국제선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시작 등 최고의 서비스와 최선의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