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밤하늘이 주는 위로..'당신과 별 헤는 밤이 좋습니다'
몸이 힘들고 마음이 허할 때는 하늘을 보자. 약 24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천체 관측 채널 크리에이터 나쫌이 '당신과 별 헤는 밤이 좋습니다'를 출간했다. 나쫌의 첫 에세이 '당신과 별 헤는 밤이 좋습니다'는 대가 없이 위로를 보내주는 밤하늘의 사진을 한데 모아 독자에게 따스함을 보낸다.
책은 7부로 나누어 작가가 우주와 밤 하늘에 대한 동경과 마음, 국제우주정거장 촬영 사진, 심우주 촬영 도전과 성공기 등 자신의 인생에서 재미난 일과 활동을 꾸밈없이 기록해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