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시인 박노해 '올리브 나무아래 사진전' 개최
박노해 시인이 천년의 올리브나무의 푸르른 품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러카페갤러리에서 10월 4일부터 여는 박노해 시인의 '올리브나무 아래 사진전'에는 요르단 제라시에서 100만 그루 이상의 올리브나무의 모습을 담아냈다.
전시에는 어린 올리브나무 숲, 땅을 지키는 나무, 최후의 전사처럼 홀로 선 나무, 푸른 열매와 기름을 내어주는 나무 등 박노해 시인의 37점의 사진을 내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