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아름다운 해안선과 드넓은 바다를 품은 '조도·호도' 여행

 가을을 부르는 바다는 지금이 가장 좋은 때이다. 

 

경남 남해 미조면의 조도와 호도는 '여행하기 딱 좋은 섬'으로 지난 9월 14일 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한국섬진흥원이 선정했다. 

 

선정된 가을 섬은 인천 교동도, 경기 대부도, 전남 금오도, 경남 조도·호도, 제주의 추자도이다. 

 

남해군 남동쪽 끝의 미조면에 위치한 조도와 호도는 그림 같은 해안선과 함께 푸른 바다를 품고 있어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1시간 내외로 걸을 수 있는 산책로는 한적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