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신과 인간이 공존했던 시간을 공유한다 '우리 동네에 신이 산다' 개최
대전의 전통의례·의식 종목인 마을제와 앉은굿을 소재로 민간신앙의 기능과 의미에 다가가는 기획전시 '우리 동네에 신(神)이 산다'가 마련된다. 전시는 총 3부로 1부는 '신_ 마을일 지키다'는 마을을 수호하는 마을신, 집을 수호하는 가신이 영상과 이미지로 표현된다.
2부 '인_ 신과 함께하다'는 가정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3부 '무_ 신을 부르다'는 대전무형문화재 앉은굿의 예술성에 맞춰 전시한다.
전시는 오는 14~2024년 5월 26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준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