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프랑스·네덜란드 정상 이스라엘 방문, '네타냐후와 회동' 예정

22일 AFP 통신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4일 이스라엘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네덜란드 마르크 뤼터 총리도 이번 주 이스라엘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양국의 정상들은 네타냐후 총리와 만나 별도의 회담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서방 지도자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이스라엘이 하마스에 승리하는 것은 전 세계의 승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