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실력파 뮤지션 '사카모토 미우' 첫 내한공연
일본 음악계의 거장으로 불렸던 사카모토 류이치의 딸 사카모토 미우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오는 12월 27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소극장에서 열리는 공연은 '아름다운 싱어송라이터 시리즈'의 하나로 마련된 것으로 사카모토 미우의 잔잔하고 편안한 멜로디를 전한다.
한편, 사카모토 미우는 16세 때 일본 드라마 주제곡에 참여하면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미니음반 'aquascape'를 내놓으며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