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심찮지 않은 中폐렴확산 'QR코드' 부활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중국의 쓰촨성과 광둥성에서 작년 12월 폐지된 ‘건강 코드’가 다시 등장했다.

 

지난 1일 중국 정단신문이 소셜미디어 게시물들을 인용, 쓰촨성과 광둥성 정부가 지난해 12월 폐지된 ‘건강 코드’를 부활했다고 밝혔지만, 해당 기사는 정단신문 홈페이지에서는 사라졌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은 당국이 건강 코드가 부활했다는 주장에 관한 기사를 검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국이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조용히 봉쇄 조치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