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먹자마자 화장실 찾는 '쾌변 신호' 오는 00 식품
대장은 하루 1회 정도 배변을 움직이도록 유도해 배출하게 한다. 하지만 다이어트, 식습관, 운동 부족 등으로 변비가 있는 이들이 많다. 변비는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면역력까지 저하시킨다. 먹자마자 쾌변 신호를 일으키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커피'는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소화 과정을 높이는 클로로겐산 성분이 빠르게 배변 신호를 느끼게 한다. 다만, 커피 속 테오브로민 성분은 이뇨 작용을 강하게 해 변이 딱딱해지는 변비가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술'은 장 점막 융모를 자극해 변이 묽어지게 해 내보내게 도와준다. 다만, 일시적인 효과는 있지만 알코올은 소변량을 늘려 체내 수분량을 줄이기 때문에 변비에는 취약할 수 있다.
'말린 자두(푸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을 부드럽게 하고 변 부피를 키워 쾌변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