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전시 기간 일주일 연장 '2월 4일까지'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제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BIKAF, Busan International Kids Art Fair) 전시 기간이 일주일 연장된다.비카프(대표 이영애)는 지난 2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4일간 진행할 예정이었던 제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전시 기간을 오는 2월 4일까지 일주일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아트페어에는 미술에 재능이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비카프' 미술공모전 수상작과 출품작 500여 점이 전시된다. 그림 감상의 일반 전시회와 다르게 아트페어 행사인 만큼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으면 현장에서 바로 구매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