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비알코올성 지방간, '근육 감소' 촉진시켜

연구에 따르면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에서 근육 손실이 더 빨리 발생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근손실의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됨에 따라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는 '체중 감량과 근육량 증가를 동시에 키우기 위한 운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금연 교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억제해 대사성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근육 손실이 일어나기 쉽다. 골격근 손실은 그 자체로 질병이지만 다른 질병의 발병을 촉진하고 치료를 어렵게 하므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