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늘어나는 여행길에 들썩이는 제주 관광업계
내년 2024년에는 제주의 하늘길과 바닷길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잠잠하던 단체관광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본궤도에 올라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오늘 20일 한국공항공사와 여행업계에 의하면, 제주공항 동계 운항스케줄이 확정되면서 현재 운항 중인 정기노선을 포함하여, 왕복 기준으로 주당 총 135회의 국제선 운항이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 제주와 중국을 잇는 인바운드 최대 여행사가 중국 현지 관광단체의 제주 방문을 도모하고자 내년 1분기부터 전세기 운항을 본격적으로 개시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