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fusion국악concert 열려... 대금 등 다양한 젊은 국악인들 나와
전라북도 부안군과 고창군은 상주단체 교류공연의 하나로 '부안 소리하기 좋은 날'이라는 공연을 준비했다.이번 공연은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2022年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만들어졌다.
공연은 11월 18일 오후 7시 30분 부안아트센터 2층에서 무료로 열린다.
또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멋진 위트와 판소리 실력을 뽐내는 '모양성 유랑단'의 숨겨진 이야기로 시작된다.
군 관계자는 “판소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퓨전 국악 공연으로 기획한 만큼 부안군 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즐겨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