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작곡가 나운영 탄생 100주년 기념 콘서트 곧 열어

작곡가 나운영(1922-1993) 탄생 100주년 기념 콘서트가 8월 3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나운영기념사업회 측은 20일 한국 현대음악의 선구자 나운영이 해방 이후 우리 민속음악에 근거를 둔 작곡기법을 개척했다.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 콘서트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나운영이 남긴 노래와 후배들이 기증한 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