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
5G 케이블·안테나 전문기업 '센서뷰' 코스닥 간다
5G 케이블 및 안테나 전문기업 센서뷰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8일 금융투자에 따르면 "센서뷰는 심사 청구 5개월 만에 상장예비심사에 대해 승인을 받았으며 소부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해 진행한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센서뷰는 고주파 무선 통신 분야에 사용되는 밀리미터파 기반 안테나, 케이블, 커넥터 개발하는 기업이다. 센서뷰는 2018년 5G 계측·계측 사업을 시작, 글로벌 5세대 반도체 선두기업의 공급업체로 선정됐으며, K-디펜스의 국산화 개발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센서뷰는 글로벌 5G 시장의 수혜가 기대된다. 센서뷰의 공급사들이 5G 통신칩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실내 커버리지 확대의 핵심인 스몰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미정상 공동성명'에서 5G·6G 네트워크 장비 및 구조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힌바 앞으로 센서뷰의 기술력과 사업이 더욱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