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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흘림골 絡石사고 7년 만에 재개방…
7년 전 낙석(絡石)사고로 통제됐던 설악산 오색지구 흘림골 탐방로가 다시 개방된다.25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흘림골탐방지원센터에서 용소폭포 삼거리까지 3.1km 구간이 내달 6일 오전 8시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우선 개방된다.
30일 오전 10시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 가능 하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는 “설악산은 지형상 특성상 어디든지 낙석의 위험이 있다. 탐방전 반드시 유의사항에 대해 확인하고 탐방 중에도 안전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