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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림 계곡물 이용한 물놀이장 천동관광지에 오픈

 충북 단양관광공사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천동관광지에 소백산 천연림의 계곡물을 여과해 사용하는 천동물놀이장을 오는 22일 오픈하여 내달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천동물놀이장은 주변 자연 환경도 뛰어나 관광객에게는 피서지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어른 6천 원, 청소년 5천 원, 어린이 4천 원이다.

 

관계자는, 안전 사고에 유의한 인원 배치와 엄격한 수질 관리로 쾌적한 여름 휴가를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