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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France, C(탄소)중립 달성... '기차+항공' 서비스 확대
26일 에어프랑스(Air France)는 2050年까지 프랑스를 방문하는 여행객의 편의를 높이고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기차+항공'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말했다.에어프랑스는 최근 '기차+항공' 노선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작년 8개 노선이 추가돼 현재 발랑스, 보르도, 아비뇽, 마르세이유, 엑상프로방스, 몽펠리에 등 프랑스 18개 도시에 기차역과 파리 샤를 드골 공항과 오를리 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내년 중반까지 10개 노선을 추가할 계획이다.
에어프랑스 공식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에서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항공편과 기차를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다.
출발 30시간 전부터 기차 구간을 포함한 전체 여정을 온라인으로 체크인할 수 있다.
또한 first class 또는 business class로 여행하는 승객은 열차 구간에서 first class로 여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