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눈 내리는 성탄절, 호두왕자와 함께하는 마법 같은 여행
연말이면 생각나는 호두까기 인형의 시즌이 왔다.눈 내리는 크리스마스, 호두왕자와 함께하는 마법 같은 여행이 펼쳐진다.
1892년 마린스키 극장에서 처음 공연한 이후 13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동화 속에 나오는 환상적인 발레와 음악으로 모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꾸준한 인기 비결이다.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댄스 랭킹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내달 17일부터 25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국립발레단의 12회 공연이 모두 매진됐다.
시야 제한 좌석은 추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12월 22일부터 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유니버설발레단의 공연은 1, 2층 좌석이 거의 매진됐고 3층 좌석까지 열려 있다.
또한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