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공짜 항공 티켓, 4월 한국에 뿌려진다
홍콩관광청이 이례적인 규모의 관광진흥 행사를 한국에서 개최하여 적극적인 관광 재개를 알렸다.홍콩관광청은 이날 서울에서 개최한 홍콩 관광 행사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아쿠아리움과 홍콩 최초의 테마파크 '오션파크' 등 새롭고 다채로운 홍콩의 관광 매력을 소개했다.
또한 홍콩관광청은 해외 여행객에 한하여 50만 장의 무료 항공권을 제공하는 등 코로나 3년 동안의 공백을 메꾸기 위한 '헬로 홍콩' 행사를 진행해 나가고 있다.
무료 항공권의 75%가 아시아 국가에 뿌려질 예정이며, 한국에는 다가오는 4월에 배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