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착한 기름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법
기름 중에 건강에 좋은 기름으로 알려진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어 건강에 좋다. 하지만 올리비유도 기름이기에 고온에서 조리하면 발암물질 등이 생성되기에 주의해야 한다.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약 170도로 고온 요리에 맞지 않다. 170도 이상의 열을 가해 발연점을 넘어가면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비오페놀이 타버리거나 벤조피렌, 트랜스지방 등 발암물질이 나올 수 있다.
올리브유는 야채나 과일에 소스를 만들 때 올리브유를 사용하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높여준다. 올리브의 향과 색깔을 즐기기 위해 요리에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올리브유는 개봉 후 바로 산화돼 신선도가 떨어지므로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으며 실온에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