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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처음으로 5천억달러 시가 총액 달성한 LVMH

 명품 브랜드의 대기업인 LMVH가 유럽에서 처음으로 시가총액 5,000억 달러 기업이 되었다.

 

CNBC의 보도에 따르면 명품 브랜드 기업 LVMH는 1분기 매출이 작년과 비교해 약 17%나 상승했다고 전했다.

 

LVMH의 작년 매출은 한화로 약 116조 3,300억 원이었고 영업이익은 31조 원을 달성했다.

 

LVMH는 여행길이 다시 열리는 것과 중국 시장의 재개장으로 이익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돼 왔다.

 

포브스의 실시간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현지 시각 24일 LVMH의 CEO는 이날 기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의 자리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