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힘들 때 잠시 쉬어가는 나만의 숲..'산림청 29초 영화제'

 산림청은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야기를 담은 짧은 영상으로 29초 영화제를 개최한다.  

 

'조국녹지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29초 영화제는 '내가 쉬어 가장 큰 숲은 [ ]'라는 주제로 '나만의 숲' 이야기를 29초영상에 담으면 된다. 29초 영화는 명산, 휴양림, 둘레길 등 쉼터에 관한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며, 29초 영화제 홈페이지에 19~24일까지 출품하면 된다. 

 

한편, 작품은 네티즌 심사와 전문가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총상금은 3000만 원이며 장르와 출품작 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