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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DB `원클럽맨 윤호영`, 28일 마지막 작별 고해

오는 28일 원주 DB프로미의 홈 개막전에 윤호영 선수의 은퇴식이 진행된다.

 

16년 동안 원주DB 한 유니폼만 입은 원클럽맨 윤호영 선수는 2011-2012시즌 정규경기 MVP를 수상한 원주 DB프로미의 주축이다.

 

이날 은퇴식에는 윤호영 선수가 선수 시절 신었던 농구화를 피규어로 제작한 순금 기념패와 기념 액자와 은퇴 기념 티셔츠를 300장을 제작해 시즌 회원들에게 나누어 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