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발레 공연이 펼쳐져
늦봄의 무성한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발레 공연이 펼쳐진다.5월 25일에 시작하는 '빛의 정원 2' 공연을 광주시립발레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광주시립발레단 예술감독 박경숙과 '미래형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에 매진해 온 미디어 아티스트 진시영 작가의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가 더해진 작품이다.
박경숙 예술감독은 “광주시립발레단만의 레퍼토리를 확대하고, 광주시민과 소통하는 여러 가지 형태의 공연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이며,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자유석)을 하고 있다.
또한 공연 관람을 위해 마스크와 돗자리는 필수 지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