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예상치 못한 전개가 관객을 덮친다 미스터리 추리 연극 '실종법칙'
대기업에서 승진을 앞둔 유진이 핸드폰이 꺼지며 행방불명이 되었다. 24시간째 연락이 두절되어 남자 친구 민우가 의심 대상자가 된다. 민우의 자취방을 찾은 유진의 언니 유영은 민우와 날 선 대화를 나누고, 생각지 못한 진실이 나타난다. 미스터리 추리 연극 '실종법칙'은 예술의전당과 극단 커브볼의 공동 주최로 자유소극장에서 4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만날 수 있다.
작품은 황선아 작가가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된 작품으로 2023년 통영연극예술축제에서 희곡상을 수상했으며, 아르코 창작산실 대본 공모에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