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제철 딸기를 카페에서 라떼로... '유제품과 딸기' 함께 먹어도 되나

딸기의 계절 겨울, 많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딸기 음료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 예시로 이디야커피는 딸기 시즌 메뉴가 출시 20일 만에 40만 잔이 판매되었음을 밝혔다.
딸기의 칼슘 함량은 100g당 13mg으로,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므로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지난 2017년에 발표된 미국의 연구 결과에서도 무릎 골관절염 환자들이 동결건조 딸기 음료를 섭취했을 때 연골 분해가 감소하였음을 발표했다.
다만, 카페에서 판매되는 딸기 음료는 당을 과다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자주 먹는 것은 그리 좋지 않다. 카페 음료는 달콤한 맛을 내기 위해 딸기청과 시럽을 추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카페에서 이를 마신다면 시럽을 제외하는 것이 좋고, 가장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은 그냥 생딸기를 먹거나 건강한 딸기 음료를 만들어 먹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