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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이강현, 1년 먼저 프로 무대 두드려

중앙대학교에서 맹활약 중인 이강현(중앙대 3학년)이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정확한 슈팅력과 득점력을 뽐내며 팀을 이끌고 있다.

 

드래프트 참가 배경에 대해 그는 프로 무대가 대학과는 또 다른 농구라고 느껴 1년 먼저 드래프트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스텝 업을 하기 위해 외곽슛과 3점슛 연습을 많이 했다며 슈팅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2023 KBL 신인드래프트는 8월 9일~22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9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추첨식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