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여름휴가에 경북 자연휴양림으로 놀러오세요!

 경북 지역의 휴양림이 여름 휴가철 준비를 마쳤다.

 

경상북도는 도내 자연휴양림 22곳의 이용객 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수영장과 반려견 동반 캠핑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천 수도산과 구미 옥성, 영천 운주산 승마, 성주 독용산성 자연휴양림에 어린이용 수영장을 개방하여 운영한다.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은 늘어난 '펫팸족' 수요를 노리고 반려견 동반 객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는 출산한 부부에게 '무료 이용권'을 배부하여 원하는 날짜에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을 이용하게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