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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가계부채 비율 계속적으로 늘어나
28일 정의당 장혜영 의원은 가계의 부채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하 가계부채비율)은 작년 206.6%였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8.6%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주목할 점은 지난해 가처분소득 증가율이 4%였던 데 반해 부채 증가율이 9%를 넘어섰다는 점이다.
장 의원은 “한국의 가계부채 비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도 조정 없이 계속적으로 증가했다. 금리 인상 등으로 상환 부담이 급격히 커지는 만큼 회생·파산 제도를 개선해 비상사태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