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제로 음료 '당뇨'에 취약.."없던 병도 만든다"
제로음료는 무설탕 식품으로 알려져 건강한 대안 식품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제로 음료 및 다이어트 식품에 첨가되는 인공감미료가 당뇨병 발병 및 건강을 악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한 의료 연구소에 따르면 인공감미료는 인슐린 저항성 악화 및 장내 세균에 변화를 일으켜 당뇨병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키고, 당뇨병이 없던 이들에게 병을 만든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인공감미료가 체내에 영향을 미친다고 결론 내렸으며, 당뇨병 환자는 정기적인 혈당 측정, 당화혈색소 검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