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폐오브제를 생명력 담은 작품으로 'Knock it on'
포리 작가의 개인전 'Knock it on'을 통인화랑에서 25일까지 연다. 작가는 인간에게 버려진 폐오브제를 생명을 유지하는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작품에 사용된 재료는 인간에게 버려진 것들로 기능을 잃은 것들을 모아 인간보다 더 긴 수명을 가진 새로운 생명의 것으로 만들었다.
포리 작가는 귀엽기도 하고 새침하게 작품을 연출해 '버려진 것들과 소생'에 대해 생각을 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