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담양 공예미술관 , 나무 이용한 생활 소품 경험도 할 수 있어
전라남도 담양시에 위치한 공예미술관 보임쉔은 8월부터 '뚝딱뚝딱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아동복지협회가 후원하는 '2022 신나는 예술여행'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나무를 이용하여 생활에 필요한 소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놀고, 감상하고, 체험 활동을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미술관 보임쉔은 여러 가지 전시를 통해 공예품에 접근하고 그 가치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데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