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부산-타이페이 국제미술교류전...동서양의 회화 등 선보여

21일 부산시설공단은 다가오는 23일부터 7일간 부산시청 2층 전시실에서 제11회 부산-타이페이 국제미술교류전이 열린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 국제지하상가에서 거리예술가와 대만 작가들이 참여해 매년 열리는 교류전이다.

 

지난해 대만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됐다.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부산 출신 작가 34명, 대만 출신 작가 41명이 동서양의 회화와 공예품 등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