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레미제라블' 발레 공연.. 안무가 지우영 창작 작품

'레미제라블'을 원작으로 한 창작 발레 작품이 나왔다. 

 

안무가 지우영이 창작한 창작 발레 '레미제라블'을 7월 13일~16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작품에는 발레리나 겸 가수 스테파니 김이 코제트 역을 정민찬이 코제트와 사랑에 빠진 마리우스 역을 맡았다.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를 지낸 강준하는 장발장을 윤전일은 젊은 장발장으로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