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해변 피서객 감소... 관광 유치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 개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강원 동해시의 망상해변에서는 줄어든 피서객을 다시 유치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동해시에 따르면, 최근 해수욕장 개장 시기와 겹쳐 이어진 장마와 연이은 동해안 상어 출몰 등의 이슈로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줄고 있어 주변 상권들의 시름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

 

심재희 행정복지국장은, 여름철 특수를 기대하는 지역 상인들이 지역 경기 침체가 우려된다며 행복한 추억과 다양한 경험을 마련해 줄 이벤트를 마련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