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새해의 힘찬 에너지를 받자 '세화전 갑진, 진채!'전 개최

 새해의 활력을 담은 전시가 서울 인사동 갤러리 그림손에서 펼쳐진다. 

 

진채연구소의 새해 첫 전시인 2024년 '세화전 갑진(甲辰), 진채!'전은 오는 3~15일에 열린다. 

 

전시에는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100여 명의 진채연구소 작가들이 참여해 전시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전시 수익금은 강북삼성병원에 'New life 의료지원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