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일상에서의 즐기는 쉼 테라피콘서트 '정동다음'

이번 공연에는 판소리와 창극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박인혜가 출연하며, 국가 무형유산인 판소리 이수자이자 창작자로 주목받는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청차'로, 특유의 향미를 지닌 우롱차가 시연되며 관객들은 당일 준비된 다과를 시음할 수 있다.
또한, 공연 시작 전에는 핸드팬 연주자 하택후의 연주를 통해 명상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