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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리빙 레전드 조코비치, 파리올림픽 '금메달' 노린다

19일(한국시간) 세르비아 올림픽위원회는 조코비치의 참가를 공식 발표했다. 이에 그는 5회 연속으로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조코비치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골든 슬램'을 달성하기 위한 도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금까지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우승하였으나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획득을 이루지 못했다. 그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 단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만 37세의 노장인 조코비치는 이달 초 프랑스오픈에서의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 파리올림픽 개막 전까지 완전한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