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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청년들과 함께 깨끗한 제주 만들기 캠페인 시작
제주의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플로깅 캠페인을 광동제약이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17일 광동제약은 제주올레와 같이 제주도 환경을 깨끗이 하기 위한 청소년 플로깅 캠페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말했다.
'주스멍, 도르멍'은 '주우며, 달리며'라는 뜻의 제주 방언으로 환경을 생각해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는 플로깅을 재치 있게 지어낸 캠페인의 이름이다.
6월 3일부터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진행되며 환경정화를 위한 올레 3코스 플로깅 외에도 환경전문가의 강의, 업사이클링 제품 체험 등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0일(금)까지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만 19세 이상 34세 미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참여자는 26일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