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문화재청, 이번 연도 문화재 관리 우수한 지자체 14곳 뽑아

문화재청은 이번 연도 문화재 관리 인프라 역량진단 결과가 우수한 지자체 14곳을 뽑았다.

 

이번 연도 문화유산 관리 기반과 역량에 대한 질적 진단을 통해 전라남도 해남군, 충청남도 아산시, 경남 통영시, 전라남도 구례군, 경기 남양주시가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충청남도 공주시가, 경상북도 경주시 등이 지난해 대비 역량 개선 정도와 관리기반이 높은 정량진단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되었고, 광주광역시 남구, 대구광역시 중구, 충청북도 청주시, 경상남도 통영시는 지난해 대비 관리 인프라와 역량이 많이 향상된 기초지방자치단체로 뽑혔다. 

 

충청남도는 문화재 관리 역량이 우수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비중이 높은 광역자치단체가 되었고, 광주광역시는 문화재 관리역량이 전년 대비 향상되어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비중이 높은 광역시지자체로 광주광역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