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민간인 학살 막자던 미국.."한국 재고까지 뒤져 무기지원"

미국이 한국 등에 있는 헬파이어 공대지 미사일 물량까지 끌어모아 이스라엘에 지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가 미사일, 포탄부터 최신 군용차량까지 다양한 무기를 이스라엘에 공급했으며 한국과 독일에 있는 헬파이어 미사일 재고까지 찾아서 일부 수량을 이스라엘에 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미국은 타미르 요격미사일 312대, 아이언 돔 2개 포대를 이스라엘에 인계했다.

 

미국은 이스라엘에 민간인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압박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미국이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지원을 늘려온 것으로 드러나면서 국제 비정부기구(NGO) 등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