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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직원, 버린 플라스틱병 → 작업복으로
삼다수 친환경 워크웨어는 효성티앤씨가 제주에서 추진 중인 순환경제 프로젝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의 일환으로 제주에서 폐 페트병을 모아 친환경 섬유 '리젠 제주'로 만든 제품이다. 작업복 생산은 제주의 중증장애인생산시설인 송광행복타운이 인수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의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제주개발공사 관계자는 “친환경 작업복 도입은 2030년까지 플라스틱 사용량을 50% 감축하는 '그린 홀 프로세스'의 핵심 전략 중 하나인 '자원 순환'의 일환으로 ESG 경영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 친환경 포장재 개발, 경량화, 자원의 선순환을 통해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