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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지역문화 살리는 지원사업 성과 발표
문체부는 각 지역의 문화를 살리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전국 17개 기초지자체와 함께하는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의 주요 성과를 오늘 30일 발표했다.문체부는 올해 공모를 통해 강원 삼척시, 경남 산청 등 총 17개 지역을 선정해 해당 지원 사업을 진행했고, 1곳당 최대 1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일상이 풍요로워지는 문화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역소멸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지역이 활력을 되찾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